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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어도비 플래시 배포 중단.. “웹표준 전환 필수”

어도비, 2020년 플래시 기술지원 중단... 내년부터 어도비가 플래시 지원과 배포를 중단하기로 했다. 이를 계속 사용할 경우 사이버 공격에 악용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콘텐츠 제작사와 웹사이트 운영사들의 경우, 지금부터 플래시 사용을 중단하고 웹표준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용자는 반드시 어도비 플래시 프로그램을 PC에서 삭제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0년부터 어도비가 플래시 지원과 배포를 중단하는데 따른 기업과 개인의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협회·기업들과의 간담회를…

SW·게임 ‘대못 규제’는 풀렸지만..”후속 과제 여전히 산적”

-공공SW 참여제한 손질…단가 문제 해결 필요 정부가 IT서비스와 게임 분야 대표적인 규제를 해소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해당 업계에서는 장기간 유지됐던 규제가 당장 풀리더라도 추가적인 대안이 마련돼야 실효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SW수출 기회 마련, 예산현실화 주문= 2013년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으로 대기업이 공공소프트웨어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한 정책이 전면 재검토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등을 통해 정책효과를 분석한 뒤 참여제한 해제…

카카오톡으로 실명 ‘몰래 확인’ 가능…가입자 정보 유출 가능성

카카오페이 실명 확인으로 금융사기 노출 우려 스페셜경제 김봉주 기자   2019-06-25 14:24:34 모바일 간편결제시장 규모가 급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대표 간편결제 사업자 중 하나인 ‘카카오페이’가 개인정보 노출의 수단이라며 탈퇴하겠다는 사람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나 동호회, 새롭게 알게 된 사람 등 자신의 실명을 알리기 꺼리는 이들은 주로 카카오톡을 이용해 정보를 교환하는데 카카오페이 송금 기능으로 자신의 이름이 노출돼 불쾌하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실명을 밝히기 싫어 카카오톡…

연구기자재 외상장부에 과학기술계 발칵

경찰, 연구자 200명 적힌 기자재업체 외상장부 발견 정부 '외상'거래 원천금지 과기계 "터질게 터져" 반응 3~6개월 몰아서 결제 관행 외상 불법화 범법자만 양산 매일경제 원호섭  2019.06.24. 17:18 정부 연구비를 받는 국내 대학과 정부출연연구원 소속 연구자 200여 명의 외상 내역을 기록한 '외상장부'가 경찰 손에 넘어가면서 과학기술계가 발칵 뒤집혔다. 외상으로 과학 기자재를 구입한 게 무슨 대수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행 연구개발(R&D) 제도상 연구 기자재를 외상으로…

구글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익명모드 서비스 강화

구글은 2019년5월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회의 ‘구글 I/O’에서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구글 앱의 사용 내역을 추적하지 못하도록 하는 ‘익명 모드(incognito mode)’를 유튜브를 시작으로 맵, 검색 등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이용자가 유튜브를 시청하면 시청 목록이 기록되었는데 '익명 모드'를 사용하면 시청 기록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구글 등 제공 업체는 사용자가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도록 한다. 또 크롬 브라우저에서 ‘쿠키’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삭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