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보화사회실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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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기고/인터뷰

[YTN 인터뷰] 국민안전처, 개인정보 안전에는 ‘깜깜’

얼마전 일부 민간 업체들이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있는 실태를 보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일부 정부부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YTN 취재 결과 국가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국민안전처를 포함한 일부 부처가 개인정보 보호에는 무신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정부가 개인정보 보호 우수 기관으로 선정한 공공기관들도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 방치돼 있었습니다. 김대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시민단체에서 이 같은 문제를 지적했지만 행정자치부는 일주일이 다 되도록 조치도…

[YTN 인터뷰] 제주항공·AK몰 등, 개인정보 유출 위험 ‘비상’

지난해 큰 논란이 됐던 카드사와 KT 고객정보 유출 사건은 모두 개인정보를 암호화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그런데 항공사와 유명 백화점의 인터넷 쇼핑몰 등 주요 사이트들이 여전히 개인정보를 암호화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명백한 법 위반인데다 암호화를 하지 않은 사이트가 더 많을 것으로 보여 개인정보 보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대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암호화를 하지 않으면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사람이든 아니든 쉽게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KISA 세미나] 스마트폰 앱 개인정보의 실효적 보호 방안

항상 한몸처럼 붙어다니는 스마트폰 나의 생활을 유익하게하지만, 다른 한면은 나도 잘 모르게 개인정보가 노출될 잠재적인 위험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app)의 믿고 설치하여도 될까요??? KISA 주최 제3차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2014.11.20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못다한 이야기 붙임자료 스마트폰_앱_개인정보의_실효적_보호_방안_20141120

[눈먼 돈 된 정책자금] (하)폐쇄성 깨는 것이 사업 정상화 출발점

IT 기술 연구개발(R&D)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정부 출연금 지원사업이 ‘눈먼 돈’이 되고 있는 가운데, 폐쇄적인 사업 관행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1일 검찰이 발표한 중간 수사 결과를 보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연구원 등 3명은 특정 업체에 정부 사업을 몰아주고 10억 원이 넘는 뇌물을 받았다. 이들은 받은 뇌물로 외제차를 구매하는 등 호화생활을 즐겼고, 이렇게 정부자금을 따낸 업체들은 공장 증축 등 애초 목적과 관련없는 곳에 임의로 정책자금을 사용했다. 가장 논란이 되는…

[눈먼 돈 된 정책자금] (상) 리베이트·들러리 입찰…IT 지원사업 비리 ‘백태’

IT 기술의 연구개발(R&D)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정부 지원사업이 관리 부실로 ‘눈먼 돈’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3일 검찰이 발표한 중간 수사 결과를 보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연구원 등 3명은 특정 업체에 정부 사업을 몰아주고 10억 원이 넘는 뇌물을 받았다. 이들은 받은 뇌물로 외제차를 구매하는 등 호화생활을 즐겼고, 이렇게 정부자금을 따낸 업체들은 공장 증축 등 임의로 자금을 사용했다. .....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기준 가격의 문제나 개인 일탈의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