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보화사회실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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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사건

대형 IT기업, 국내 개인정보 무단 활용 줄이어

페이스북, 구글 등 개인정보 무단 수집 및 제공 남혁우 기자 입력 :2021/01/15 09:57 컴퓨팅 이루다 개발사 스캐터랩을 비롯해 국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IT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 관련 업계에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과징금을 높이거나 기업의 활동을 감시할 수 있는 기관을 구성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군사기밀까지 줄줄새는 카카오맵 개인정보

군사기밀까지 줄줄새는 카카오맵 개인정보 입력 2021-01-15 14:11 | 수정 2021-01-15 14:13 앵커 요즘 스마트폰으로 지도 어플 많이 쓰는데요. 500만 명 이상이 사용 중인 카카오맵을 통해 민감한 개인정보뿐 아니라 군사 기밀까지 줄줄 새고 있었습니다. 김세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 모 씨는 최근 카카오맵 음식점 리뷰를 보다…

유출정보로 70억원 탈취됐는데.. 빗썸 “개인정보 유출만 책임”

유출정보로 70억원 탈취됐는데.. 빗썸 "개인정보 유출만 책임" 심혁주 기자 입력 2019.08.21. 14:13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빗썸은 고객 개인정보 유출 첫 재판에서 개인정보 유출 이후에 암호화폐가 탈취된 부분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검찰은 해커 침입 후에도 적절한 보안조치가 안됐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21일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이형주 판사…

가비아, 직원 계정 외부 노출로 인해 고객 개인정보 7만 7000건 유출

국내 웹호스팅 업체 가비아가 해킹 공격을 당해 7만7천여 건의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가비아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가비아는 지난달 29일 자체 보안 점검 과정에서 고객 정보 침해사실을 인지하고 이달 2일 KISA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했다.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일부 고객 이름과 이메일 주소, 아이디, 연락처 등이다. 이중 대다수는 이메일…

이번에도…”개인정보 유출 해킹, KT 손배책임 없다”

서울고법 원고 패소 판결 "주의의무 위반 입증 어려워"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돼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KT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회사 측 책임이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회사 측에 해커 접속까지 막을 의무를 부여하긴 어렵다는 취지다. 서울고법 민사38부(박영재 부장판사)는 A씨 등 3645명이 KT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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