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보화사회실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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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사건

하나투어,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CEO교육 등 행정처분

하나투어: 과징금 3억2,725만원, CEO와 CPO 특별교육, 과태료 1,800만원 처분 접근통제 및 암호화 소홀, 수탁사 관리 소홀 등 안전성 확보조치 위반으로 중과실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하나투어가 2017년 9월말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돼 행정처분을 받았다. 지난 5일 개최된 ‘제1차 과징금부과위원회’에서 하나투어에 과징금 3억2,725만원, 대표자(CEO)와…

하나투어, PC 악성코드 감염으로 주민번호 포함 회원 개인정보 유출

성명 주민번호 집주소 등 주요 정보 대거 유출 여행업체 하나투어에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하나투어 유지 보수 업체 직원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추측된다. 17일 하나투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나투어를 신뢰하고 사랑해주신 고객님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통지해드린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대법 “홈플러스 무죄 아니다”..파기환송

홈플러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 대법원 3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7일 홈플러스가 경품행사 등 통해 입수한 고객 개인정보 2400여만건을 건당 80원에 불법 판매한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로 기소된 홈플러스와 도성환 전 사장(62) 등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 홈플러스가 진행한 경품행사는 사실상 응모고객의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목적이었다. 통상…

‘SQL인젝션’에 뚤린 여기어때

회원수만 400만명에 달하는 숙박 O2O업체 '여기어때'가 초보적 수준의 해킹에 뚫리자 비판의 목소리가 들끓고 있다. 보안패치만 제대로 했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가 기회 닿을 때마다 "업계 최초로 '보안 e프라이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자랑한 것이 무색할 지경이다. 여기어때 해킹에 사용된 방식은 'SQL인젝션'으로 파악됐다. SQL인젝션은…

해지 전화번호로 내 금융정보 ‘술술’

서울에 사는 직장인 A(43)씨는 최신 휴대폰을 구매하면서 전화번호를 변경했다. 그런데 번호 변경 이후 한번도 이용하지 않은 은행계좌의 입출금 내역이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전송돼왔다. 해당 은행의 계좌가 없는 A씨는 이 같은 금융거래 내역이 오는 것에 의문을 품고 해당은행에 문의해본 결과 동일한 휴대폰 번호가 등록된 계좌정보가 있어 입출금 내역 확인서비스가 제공된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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