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보화사회실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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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서울시 블록체인사업의 적정사업기간 산정위원회는 거수기 인가?

적정사업기간 산정 제도는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사업의 규모나 난이도, 특성 등의 고려없이 지나치게 짧게 수행하는 관행으로 인하여 사업 수행기업의 부담 및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과물의 품질저하로 인하여 고도화란 명목으로 재 구축 등으로 인한 예산낭비를 초례되어 이를 방지하고자 사업추진 주체인 발주기관(공공기관)이 아닌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산정위원회를 통하여 사업기간의 적정성을 확보하도록 마련된 제도이다. 서울시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11억 규모의 정보화사업인 ‘2019 블록체인 기반 행정서비스구축…

.NET에서 기계 학습 “ML.NET 1.0 ” MIT 라이센스로 공개

Microsoft는 5 월 6 일 (미국 시간) "Announcing ML.NET 1.0 | .NET Blog"에서 .NET 애플리케이션에 기계 학습 기능을 통합하기 위해 설계된 기계 학습 프레임 워크 "ML.NET 1.0"를 발표했다. "ML.NET 1.0"는 MIT 라이센스하에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GitHUB ML.NET 1.0 에 소스가 공개되어있다. 관련 문서가"ML.NET - An open source and cross-platform machine learning framework "에 정리되어있다.…

전자정부 서비스 생태계는 편향적인 정책으로 황폐화

개발플랫폼은 서비스를 만드는 도구로서 업무의 서비스 요건만 정의하고, 그것을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구현하는가는 해당 사업을 제안하는 사업자의 선택 사항을 굳이 특정 플랫폼을 꼭찍어 제시하는 현행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 요리사가 음식을 만드는데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들면되지 음식의 품질과 관련없는 어느기업 주방도구를 사용하라고 하지는 않는다. 도구는 도구일 뿐이다. 합리적 판단없이 권한을 남용하는 것은 독선으로 혁신의 대상이다. 공공정보화의 90% 정도가 자바(Java)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되어 있으며, 지금도…

서울시 블록체인사업 도깨비 방망이로 사업하나

서울시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11억 규모의 정보화사업인 '2019 블록체인 기반 행정서비스구축 사업(1단계)이 유찰됐다. 공공정보화사업에서 11억 규모이면 중견기업에게 작은규모의 사업은 아니다. 그럼에도 1개 사업자만 참여하였다. 해당 사업의 제안요청서를 살펴보니 블록체인이란 신기술을 적용하는데 있어 6개월이란 짧은 사업기간과 50여개의 기술적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있어, 잠재적인 위험성이 높은 관계로 참여를 주저한것이 아니가 한다. 서울시는 제도의 취지는 알고 있나? 처벌 규정없는…

“위험하니 ‘윈도7’ 좀 그만 써달라”..보안지원 중단 앞둔 MS의 호소

2020년 1월14일 이후 보안 업데이트 및 기술지원 서비스 중단 윈도7 이용자 보안 패치 못해 취약점 공격에 무방비 노출 (서울=뉴스1) 남도영 기자 = 오는 2020년 1월14일 이후로 '윈도7' 이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신규 보안 업데이트와 기술지원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된다. 이때까지 윈도10 등 다른 운영체제(OS)로 교체하지 않으면 새로 나온 취약점이나 보안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된다. 22일 서울 광화문 한국MS 본사에서 열린 '보안 인텔리전스 보고서'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김귀련 고객지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