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보화사회실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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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생태계

밥값 하겠다던 과방위 그럼 그렇치,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물 건너감

“밥값 하겠다”던 과방위 그럼 그렇치 ‘19년 만에 다시 태어나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물 건너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한 법안만 발의하고 나 몰라라 2018년 11월 정부 입법으로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소프트웨어산업진흥기관 지정, 소프트웨어 창업 및 연구개발 지원 등을 통하여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융합 분야를 아우르는 중앙 및 지역 차원의 소프트웨어산업 지원의 체계를…

서울시 블록체인사업의 적정사업기간 산정위원회는 거수기 인가?

적정사업기간 산정 제도는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사업의 규모나 난이도, 특성 등의 고려없이 지나치게 짧게 수행하는 관행으로 인하여 사업 수행기업의 부담 및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과물의 품질저하로 인하여 고도화란 명목으로 재 구축 등으로 인한 예산낭비를 초례되어 이를 방지하고자 사업추진 주체인 발주기관(공공기관)이 아닌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산정위원회를 통하여 사업기간의 적정성을…

.NET에서 기계 학습 “ML.NET 1.0 ” MIT 라이센스로 공개

Microsoft는 5 월 6 일 (미국 시간) "Announcing ML.NET 1.0 | .NET Blog"에서 .NET 애플리케이션에 기계 학습 기능을 통합하기 위해 설계된 기계 학습 프레임 워크 "ML.NET 1.0"를 발표했다. "ML.NET 1.0"는 MIT 라이센스하에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GitHUB ML.NET 1.0 에 소스가 공개되어있다. 관련…

전자정부 서비스 생태계는 편향적인 정책으로 황폐화

개발플랫폼은 서비스를 만드는 도구로서 업무의 서비스 요건만 정의하고, 그것을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구현하는가는 해당 사업을 제안하는 사업자의 선택 사항을 굳이 특정 플랫폼을 꼭찍어 제시하는 현행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 요리사가 음식을 만드는데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들면되지 음식의 품질과 관련없는 어느기업 주방도구를 사용하라고 하지는 않는다. 도구는 도구일 뿐이다. 합리적…

서울시 블록체인사업 도깨비 방망이로 사업하나

서울시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11억 규모의 정보화사업인 '2019 블록체인 기반 행정서비스구축 사업(1단계)이 유찰됐다. 공공정보화사업에서 11억 규모이면 중견기업에게 작은규모의 사업은 아니다. 그럼에도 1개 사업자만 참여하였다. 해당 사업의 제안요청서를 살펴보니 블록체인이란 신기술을 적용하는데 있어 6개월이란 짧은 사업기간과 50여개의 기술적 요구사항을 제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