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보화사회실천연합
브라우징 태그

가명정보 활용

가명정보 활용 방향

데이터 3법 개정에 따라 개인정보를 가명처리하여 활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인정보에 대한 정의에 따르면 가명정보는 개인정보의 범위에 속하고 있으나 가명정보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및 프라이버시 침해 및 부정 이용에 대한 제도적 보완 없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가명정보의 활용에 대한 방향으로 가명정보 3대 원칙(안전성, 투명성, 공익성)을 다음과 같이…

“비식별 개인정보, 현행 데이터 결합 수행…제도적 문제 많아”

“전문기관이 책임성 갖고 내부에서 직접 수행해 프라이버시 검증 통해 제공해야” 2016년 7월 정부합동으로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이후 개인정보를 비식별 처리해 결합한 현황은 18개 기업이 약2억건의 데이터를 결합해 가져간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정보화사회실천연합 측은 “분야별로 지정된 6개 전문기관을 통해 정보집합물 결합 신청건수 9건 중…

비식별화 개인정보, 기업들 셀프 결합

비식별화 개인정보, 기업들 셀프 결합 전문기관도 모르는 비식별 개인정보 결합 □ 2016년 7월 정부합동으로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이후 개인정보를 비식별 처리하여 결합한 현황은 18기업이 약2억건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가져갔다. 투명하지 못한 정보집합물 결합 □ 분야별로 지정된 6개 전문기관을 통하여 정보집합물 결합 신청건수…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크기

데이터 분석의 전통적인 학문은 통계학이다. 통계학은 모집단의 성질을 파악하기 위하여 표본을 가지고 분석하여 모집단의 모수를 추정 및 검증하는 분석 기법이다. 통계적 분석은 모집단 전체를 조사하는 비용에 비하여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분석 방법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다 빅데이터 시대의 도래로 다양하고 대량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