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보화사회실천연합
카테고리

보도기사

서울시, 2013년 이전 정보목록 대거 누락…”누락된 정보 공개할 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9.06.20 14:23 수정 : 2019.06.20 14:23 안태호 기자 정보공개 우수기관으로 적극 홍보해온 서울시가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반드시 공개해야하는 '정보목록'을 대거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체면을 구기게 됐다. 20일 정보화사회실천연합(정실련)에 따르면 서울시는 2005년 7월~12월 ‘정보목록’ 전부와 2006년~2012년까지 ‘정보목록’ 일부를 누락해 정보공개법을 준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보공개제도는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를…

지자체 85% 정보공개 안한다…’겉도는 국민 알 권리’

2013년 이전 정보는 미공개...행안부 관리 소홀 비판 파이낸셜뉴스 수정 : 2019.06.10 15:40 -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반드시 공개해야하는 ‘정보목록’ 일부를 미공개한 자치단체가 8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기관에서 결재한 문서의 제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정보목록’은 국민들이 지방정부의 의사결정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지자체들과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가 국민의 알 권리를 등한시 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충청권大 절반 이상 개인정보보호 조치 미흡

충청권 대학 절반 이상이 개인정보보호 조치를 하는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정보화사회실천연합(이하 정실련)이 충청권 4년제 대학 40곳의 450개 서비스의 개인정보보호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60%의 대학이 개인정보보호 조치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실련 한 관계자는 “2017년 실시한 수도권 대학의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 절반이 적절한 조치를 미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충청권 대학 조사 결과 역시 대학의 개인정보보호 의식 성숙도가 미흡함을 잘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클라우드발전법 시행 3년의 민낯…실효성 없는 정부 공공클라우드 정책

정부가 클라우드 산업 발전을 위해 2015년 클라우드 발전법(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을 시행했지만, 정부 공공 클라우드 정책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역 지자체 중 단 한 곳만 클라우드를 구축했으며, 민간 G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정보화사회실천연합은 클라우드발전법 시행 이후 정부 클라우드 정책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17개 광역자치단체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현황 및 민간 G-클라우드 이용실태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2016년부터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한…

수도권 대학, 개인정보보호 실태 낙제점

우리나라 대학들은 얼마나 개인정보보호를 신경 쓰고 있을까? 작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정보화사회실천연합 (대표, 손영준)이 경기·인천소재 대학 52곳에 대해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얼마나 잘 보호하고 있는가에 대해 실태조사를 했다. 이번 조사는 작년 서울소재 대학(42곳, 준수율39%)의 실태조사 이후 6개월이 지났으나 대학들의 개인정보보호 준수율은 50%로 또 낙제점으로 나타났다. ..... 정보화사회실천연합 조사결과를 보면 전국 대학들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은 낙제점으로 볼 수 있으며, 개인정보보호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