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보화사회실천연합
카테고리

유출사건

北 해킹에 내부망 뚫린 軍.. 보안 의식 부재가 부른 ‘人災’

구멍 난 軍 보안.. 서버에 내·외부망 동시 접속 2년간 몰랐다 군 내부 전용 인트라넷인 ‘국방망’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킹세력에 뚫려 군사비밀이 유출됐다. 국군사이버사령부의 보안 강화 지침에도 불구하고 일선 부대의 관리 부주의와 규정 위반 등 안이한 보안 의식이 원인이 된 인재(人災)라는 지적이 나온다. 국방부는 6일 “국방사이버합동조사팀의 조사 결과 군사비밀을 포함한…

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인정보 5만1천여건 유출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있는 아동자립지원단의 '자립지원통합관리시스템'이 지난해 해킹을 당해 아동과 보호자 등의 개인정보 5만1152건(아동 2만6011건, 보호자 2만5141건)이 중국 IP를 통해 대량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 분석결과 이같은 해킹피해사실을 확인했다고…

홈플러스 사건으로 본 개인정보보호

과거 인터넷 실명제(소수의 악성댓글 방지 목적)로 부터 시작된 개인정보의 수집으로 인하여 국민들의 잠재 의식에는 아직도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제공하는 것을 큰 거부감없이 제공되고 있다. 2013년8월 헌법재판소의 인터넷실명제 위헌판결로 실명제가 폐지되고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정보의 최소수집원칙에 따라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하도록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으나 아직도 개인정보는…

롯데홈쇼핑, 고객정보 팔아 번 돈은 37억…과짐금은 고작 1억8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5년간 고객 개인 정보를 판 롯데홈쇼핑에 1억8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전체 회의를 열어 롯데홈쇼핑이 2만9000여명의 고객 정보를 제3자에게 불법 제공한 사실을 확인해 과징금 1억8000만원을 부과했다. 롯데홈쇼핑은 2009년 2월부터 2014년 4월 사이 고객 개인 정보 324만여건을…

또 개인정보 대량 유출…인터파크, 1030만건 털렸다

ㆍ이름·생년월일 등도 포함…해킹 일당, 업체에 금품 요구경찰이 인터넷 종합쇼핑몰 인터파크가 외부세력으로부터 해킹당해 1000여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회사 직원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데이터베이스(DB) 서버에서 정보가 새어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해킹을 한 일당은 사측에 폭로를 위협하며 금품까지 요구한 상황이어서 2차 피해가 우려된다. 25일

이 웹 사이트에서는 사용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괜찮다고 생각하겠지만, 당신이 원한다면 거절할 수 있습니다. 동의 더 읽기